전기화학 셀 — H셀 vs 단실 셀 vs 유동셀(GDE) vs MEA
촉매 스크리닝은 단실 3전극 셀, 생성물 분리·정량은 H형 격막 셀, 고전류 CO₂RR은 GDE 유동셀, 실기 성능 검증은 MEA 전해조가 표준 선택입니다.
한눈에 비교
| 셀 구조 | 특징 | 전류밀도 영역 | 대표 용도 |
|---|---|---|---|
| 단실 셀(3전극) | 한 챔버에 기준·상대·작업전극. 구성 단순, iR 보정 쉬움. | 낮음 | 촉매 활성·과전압 스크리닝, CV·LSV |
| H형 격막 셀 | 이온교환막으로 양·음극실 분리 — 생성물 혼합·역산화 방지. | 낮음~중간 | 생성물 정량(패러데이 효율), 장시간 전해 |
| GDE 유동셀 | 가스 확산 전극으로 기체 반응물을 촉매층에 직접 공급 — 용해도 한계 돌파. 전해액 순환 펌프 필요. | 높음(수백 mA/cm²) | 고전류 CO₂RR, 가스 소모 반응 |
| MEA 전해조 | 막-전극 접합체를 스택과 같은 구조로 체결 — 무전해액(제로갭) 운전. | 가장 높음 | 수전해·연료전지 실기 성능, 내구성 평가 |
선택 흐름
보통 단실 셀로 촉매를 거르고 → H셀로 생성물을 정량하고 → GDE/MEA로 실용 전류밀도를 검증하는 순서로 올라갑니다. 뒤로 갈수록 셀 외에 주변 구성(펌프·가스 라인·전위차계 용량)이 함께 커지므로, 목표 전류밀도를 먼저 정하고 거꾸로 셀을 고르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가오스유니온 셀 계열별 사양·정가는 통합 카탈로그에서, GDE·MEA 상세는 GDE 유동셀 · MEA 전해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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