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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셋업연구소 도입 셋업

도금 라인 유량이 매번 달랐던 이유
— BT101L 2대로 다펌프 제어·유량을 잡은 셋업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 실험셋업연구소 실제 도입 사례

"같은 설정으로 돌렸는데 도금 두께가 배치마다 다릅니다." 원인을 따라가 보면 대부분 펌프의 설정값과 실제 유량이 달랐고, 여러 펌프가 따로 놀았던 것입니다. 실험셋업연구소가 이 도금 라인을 어떻게 잡았는지, 문제부터 구성·방법·결과까지 그대로 공개합니다.

한 줄 요약 — 도금 라인의 유량 편차를 리드플루이드 BT101L 2대 + RS485 다펌프 제어 + 저울 실측 캘리브레이션(RPM↔유량 보정표)으로 잡았습니다. 설정값이 아니라 실측 보정값으로 운전하니 배치 간 유량이 재현됐습니다.
도금 라인 BT101L 다펌프 제어 셋업 현장

문제 — 유량이 매번 달라, 두께가 흔들렸다

도금·표면처리에서 용액 이송 유량은 두께·균일도를 좌우합니다. 이 라인은 연동펌프를 쓰고 있었지만, 설정값(예: 특정 RPM)으로 돌려도 배치마다 실제 토출량이 달랐습니다. 게다가 여러 펌프를 손으로 각각 맞추다 보니 채널 간 편차·시간 편차가 겹쳤습니다.

결과는 두께 편차·재작업·불량. 작업자는 매번 유량을 다시 감으로 조정했고, 야간에는 아예 세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

연동펌프의 설정값은 물·상온 기준의 기준값일 뿐입니다. 튜브 탄성·노후, 토출측 역압, 용액 점도에 따라 실제 유량은 설정과 벌어집니다. (이 원리는 유량이 설정값과 다른 이유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여기에 여러 펌프가 동기화되지 않으면 편차가 배로 커집니다.

이렇게 구성했다

1
BT101L 2대 도입 — 라인 구성에 맞춰 리드플루이드 BT101L 지능형 연동펌프 2대로 채널을 구성했습니다.
2
RS485 다펌프 제어 — 두 펌프를 RS485로 묶어 같은 타임라인에서 채널별 유량을 제어했습니다. 손으로 각각 맞추던 걸 하나로 통합했습니다.
3
저울 실측 캘리브레이션 — 실제 용액·튜브로 일정 시간 토출량을 저울로 계량RPM↔실제 유량 보정표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설정값"이 아니라 "보정된 실제값"으로 목표 유량을 넣습니다.
4
운전값 고정·재현 — 검증된 보정값을 표준 운전값으로 고정해, 배치가 바뀌어도 같은 유량이 나오도록 했습니다.

결과 — 설정과 실제가 일치, 배치가 재현됐다

보정값으로 운전하자 설정 유량과 실제 토출량이 일치했고, 채널·배치 간 편차가 줄어 두께가 재현됐습니다. 사람이 감으로 다시 맞추는 과정이 사라져 작업 시간도 줄었습니다.

항목도입 전도입 후
유량 일치설정값 ≠ 실제(배치마다 다름)보정값으로 설정=실제
다펌프 편차손으로 각각, 채널 편차RS485로 동기 제어
재작업두께 편차로 재작업 발생재현으로 감소
운전야간 정지고정 운전값으로 지속

※ 정성적 개선 요약입니다. 이 라인의 정확한 유량·편차 수치(전/후)는 확인되는 대로 공개 예정입니다.

우리 라인·실험도 유량이 매번 다른가요?
펌프·튜브·용액·채널 수만 남기면, 다펌프 제어와 실측 보정까지 포함한 셋업을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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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셋업이 맞는 경우

유량 재현성이 품질을 좌우하는 도금·표면처리·코팅, 여러 펌프를 동기해야 하는 다채널 정량 이송, 배치 간 편차를 없애야 하는 연속 공정에 맞습니다. 정량을 반복 분배해야 하면 분주형 BT103S, 여러 장비를 하나로 묶으려면 통합 제어 소프트웨어를 함께 봅니다.